Saturday 23 Marc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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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8 days ago

경찰, 성관계 몰카 촬영·유포 의혹 정준영 압수수색

아시아투데이 우종운 기자 = 가수 정준영씨(30)의 ‘성관계 동영상 유포’ 등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정씨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다. 앞서 정씨에 대한 소환·조사를 마친 경찰은 압수물 분석 등을 마친 후 신병확보에도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관계자는 15일 “이날 오후 2시부터 정씨와 버닝썬 직원 김모씨의 주거지에 수사관 3명을 각각 보내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정씨는 아이돌 그룹 빅뱅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와 함께 있는 카카오톡 대화방에 불법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성관계 동영상을 공유하는 등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은 전날 정씨와 김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소환해 밤샘 조사를 벌이기도 했다. 정씨는 이른바 ‘황금폰’을 경찰에 제출하는 등 강도 높은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경찰의 압수수색은 추가 증거물을 확보하기 위한 절차로 보인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들로부터 휴대전화를 임의제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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