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March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asiatoday - 12 days ago

자백 남기애 그냥 엄마 아닌 직업여성役…제 나이의 여배우로선 어려운 일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자백 남기애가 그냥 엄마가 아닌 직업여성을 연기하는 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1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는 tvN 새 토일드라마 자백 (극본 임희철, 연출 김철규) 제작발표회가 열려 이준호, 유재명, 신현빈, 남기애, 김철규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극중 미스터리한 고스펙 사무보조 진여사 역의 남기애는 김철규 감독님의 전화를 받자마자 무조건 하고 싶었다. 대본을 보기 전에 감독님이 전화를 주신 것만으로도 기뻤다 고 말했다. 남기애는 감독님 말씀을 듣는데 그냥 엄마가 아니라 직업이 있는 여성이더라. 그게 너무나 좋았다. 제 나잇대 여배우들이 엄마 외에 다른 역할을 맡는 게 쉽지 않다 라며 그러고 대본을 봤는데 대본이 너무나 재밌었다. 단숨에 읽고 나서 어떻게 하면 이 역할을 잘 해낼 수 있을지 고민 됐다 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자백 은 한 번 판결이 확정된 사건은 다시 다룰 수 없는 일사부재.. 더보기


Latest News
Hashtags:   

직업여성役…제

 | 

여배우로선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