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Marc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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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2 days ago

에티오피아 추락기, 이륙 직후 회항 요청…5분 후 교신 두절

아시아투데이 방정훈 기자 =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인근 비쇼프투에서 지난 10일 추락한 에티오피아 항공 소속 보잉 737 맥스8 여객기가 이륙 직후부터 이상 신호가 감지되자 바로 회항을 요청한 것으로 밝혀졌다. 뉴욕타임스(NYT)는 14일(현지시간) 항공 교통 관제통신 기록을 검토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비정상적인 속도로 운항을 하던 사고 여객기 조종사가 이륙 3분만에 관제탑에 회항을 요청했다 고 전했다. 사고 여객기 조종사는 당시 다급한 목소리로 관제탑에 긴급 회항을 요청한다 라고 도움을 청한 후 착륙 허가를 요청한다 라고 밝혔다.하지만 에티오피아 항공 여객기 ET 302편과 관제탑 간 교신은 사고 여객기가 이륙한지 5분만에 완전히 중단됐다. 사고 여객기는 이륙 직후 수직속도로 급등락을 반복했던 것으로 드러났다.이 여객기는 지난 10일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를 떠나 케냐 나이로비로 향하던 도중 추락, 승객과 승무원 157명 전원이 사망했다. 보잉의 최신 항공기인 737 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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