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Marc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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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8 days ago

아세안 3국 순방 마친 문재인 대통령, 산적 현안 해법찾기 고심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6박 7일간 아세안 3국을 순방하고 16일 돌아온 문재인 대통령이 내주 업무를 재개해 국내 현안과 북·미 중재자 역할 등에 대한 해법 찾기에 골몰할 것으로 전망된다. 문 대통령이 해외에 있었던 이번 주 국내외에서는 크고 다양한 일들이 있었다.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은 15일 미국과의 비핵화 협상 중단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빅뱅 맴버 승리가 이사로 있는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 폭행사건은 온갖 비리 연루 정황에 이어 클럽 운영진과 경찰의 유착까지 드러나 초대형 게이트로 떠올랐다. 최 부상의 발언은 북한과 미국의 중재자를 자임해온 문 대통령의 역할이 쉽지 않을 것임을 예고한다. 버닝썬 게이트는 문정부가 올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고 있는 검경수사권 조정에 걸림돌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번 버닝썬 사건으로 검찰의 수사권을 경찰에 나눠주는 것이 맞느냐는 이야기가 벌써부터 나오고 있다. 북·미 중재자로서의 문 대통령의 고민은 이미 순방 메시지에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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