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Marc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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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1 days ago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이제 봄이 왔다…다들 새롭게 시작하길 종영소감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왜그래 풍상씨 에서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으며 하드캐리한 유준상의 종영 소감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종영된 KBS 2TV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 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작품이다. 유준상은 풍상 역을 맡아 심도 있는 캐릭터 분석과 진정성 넘치는 연기로 왜그래 풍상씨 를 선두에서 이끌었다. 마지막 회 방송에서는 풍상과 풍상의 가족들에게 따뜻한 봄이 찾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중환자실에 누워있었던 막내 외상(이창엽)은 다행히 의식을 되찾았고, 수술을 받은 풍상과 셋째 정상(전혜빈), 넷째 화상(이시영) 모두 문제없이 건강을 회복했다. 풍상은 쌍둥이 자매가 자신에게 간 이식을 해줬다는 사실을 알고 죄책감에 마음 아파했지만 아내 간분실(신동미)의 위로와 동생들의 진심 어린 마음에 힘입어 감사히 상황을 받아들였다. 둘째 진상(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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