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Marc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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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1 days ago

네덜란드 경찰, 2015년 파리 총격테러 무기 전달 혐의자 2명 체포

아시아투데이 방정훈 기자 = 네덜란드 경찰이 지난 2015년 11월 13일 발생한 파리 총격 테러 사건 때 범행에 사용된 무기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2명을 체포했다. 네덜란드 검찰은 15일 발표문에서 경찰이 지난 2015년 파리 총격 테러 때 이슬람 테러범들이 사용한 무기의 출처에 대한 조사를 벌이던 중 지난 12일 암스테르담에서 2명을 체포했다 고 전했다.체포된 두 남성은 올해 29세와 31세로, 지난 2015년 11월 13일 파리 총격 테러에 쓰인 무기를 전달하는 데 관련됐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이른바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 라고 불리는 이들은 당시 파리에 있는 바타클랑 콘서트장과 몇몇 술집 및 식당에서 총기를 난사해 130명의 생명을 앗아갔다. 범인들은 범행을 저지를 때 AK-47 공격용 소총을 비롯한 자동화기와 폭발물을 사용했다.네덜란드 검찰은 자살 지하디스트 조직의 몇몇 조직원들이 지난 2015년에 무기를 확보하기 위해 아마도 네덜란드에 있었을 것 이라고 전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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