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March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asiatoday - 8 days ago

미완성 연극 제작과정 공유해볼까?

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서울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는 19∼29일 미완성인 공연의 제작 과정을 공유하는 ‘서치라이트’를 선보인다. 남산예술센터는 지난해 12월부터 한 달간 서치라이트 공모로 접수된 총 75편의 작품 중 최종 8편을 선정했다. 남산예술센터가 소개하는 작품은 희곡 낭독공연 3편, 쇼케이스 3편, 리서치 2편으로, 8일간 매일 다른 작품이 관객을 만난다. ‘서치라이트’에서는 작품의 아이디어를 찾는 리서치부터 리딩과 무대화 과정에 이르기까지 창작 과정의 모든 단계를 관객과 공유한다. 미완성된 공연과 창작자들의 아이디어는 쇼케이스와 공개 토론, 워크숍, 낭독공연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무대에 오른다. 관객과 예술가, 기획자들은 시연된 작품이 정식 공연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발전 가능성을 찾는다. 프로그램 첫날 진행되는 낭독공연 ‘왕서개 이야기’는 남산예술센터의 상시 희곡 투고 시스템 ‘초고를 부탁해’에서 발굴된 작품이다. 독특한 리서치 형식의 작품도 소개된다. 리서치 ‘구구구.. 더보기


Latest News
Hashtags:   

공유해볼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