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Marc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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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1 days ago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결렬 책임 지목 폼페이오·볼턴 최선희 주장, 틀렸다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은 15일(현지시간)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자신들을 베트남 하노이 2차 북·미 정상회담의 결렬 책임자로 지목한 것을 “틀렸다”며 반박하고 나섰다. 그러면서도 북한에 대한 자극적 ‘맞불’은 자제하면서 비핵화 협상 재개의 여지를 열어뒀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오전 국무부 브리핑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 부상의 주장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틀렸다”며 “나는 거기(하노이 정상 회담장)에 있었고 나와 김영철(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의 관계는 전문적하며 우리는 세부적인 대화를 했다”고 반박했다. 볼턴 보좌관도 이날 백악관 밖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 부상의 책임론 주장에 “부정확하다”고 말했다. 최 부상은 이날 평양 기자회견에서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당시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볼턴 보좌관이 “적대감과 불신의 분위기를 만들었다”며 “그 결과 정상회담이 의미있는 결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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