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Marc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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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8 days ago

[친절한 리뷰] ‘리갈하이’ 진구, 트라우마 안긴 구원에 복수 통쾌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리갈하이’ 진구가 보복 폭행으로 트라우마를 만들었던 구원에게 통쾌하게 복수했다. 하지만 경찰에 연행됐던 구원은 또다시 돈으로 합의해 풀려났다. 진구의 다음 작전은 무엇일까.지난 15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극본 박성진, 연출 김정현, 제작 GnG프로덕션, 이매진 아시아) 11회에서 고태림(진구)을 찾아와 “사건 하나 맡기려고”라며 돈가방을 꺼낸 성기준(구원). 고태림은 엄청난 돈냄새를 맡으며 잠시 망설였지만 “안 받아! 난 무례한 인간한테 의뢰 안 받는 주의라”며 돌아섰다. 거기에 “난 받은 거 구억 구천만 배 갚아줘야 직성이 풀린다”며 상대측 변호를 수임했다.성기준이 대표로 있는 한강 유통과 한강 화학의 직원 조금세(김병철), 이상해(정현석)의 부당 해고 소송. 성기준의 또다른 회사 만강 파이낸스로 스카웃된 두 사람은 창고에 방치됐고, 한 달 후 성과 미달, 인화력 부족 등의 이유로 해고를 통보받았다. 하지만 사건의 본질은 부당 해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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