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Marc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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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1 days ago

[친절한 리뷰] ‘열혈사제’ 김남길x이하늬, 앙숙케미 터졌다…최고 시청률 21.7%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열혈사제’ 김남길과 이하늬의 박치기 장면이 최고 시청률 21.7%를 기록했다. 만날 때마다 티격태격하는 두 배우의 앙숙 케미가 빛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 연출 이명우) 17회는 수도권 시청률 17.4%, 전국 시청률 15.4%를 기록했고, 18회는 수도권 시청률 19.5%, 전국 시청률 17.5%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은 17회 5.8%, 18회 7.8%로, 여전히 젊은 세대들의 열렬한 지지가 있음을 입증했다.순간 최고 시청률은 21.7%로, 박경선(이하늬 분)에게 “쓰레기”라는 독설을 하다가 박치기를 당하는 김해일(김남길 분)과, 두 사람의 싸움을 말리던 구대영(김성균 분)이 얼떨결에 박경선의 주먹에 맞는 장면이다. 쌍코피를 흘리는 김남길, 이마에 상처가 난 이하늬, 그 사이에 선 김성균. 세 배우의 티키타카 코믹 호흡이 빛나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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