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Marc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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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1 days ago

지난해 업그레이드 약속한 보잉 늑장대응 참화 불렀다

미국 항공기 제작업체 보잉이 전 세계적으로 운항중단 조처가 내려진 보잉 737맥스(Max) 기종에 대해 10일 이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AFP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문제로 지목된 소프트웨어는 조종특성 향상시스템 (MCAS·Maneuvering Characteristics Augmentation System)이다. 난기류 상황에서 항공기의 급하강을 막아주는 일종의 운항정지 방지 시스템이다. 구체적인 원인 분석은 이뤄지지 않았지만, 4개월여 사이에 재발한 737맥스 8 기종의 추락 참사는 MCAD와 무관치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AFP통신은 복수의 업계 관계자를 인용해 보잉이 향후 10일 이내에 MCAS 업그레이드에 들어갈 예정 이라고 전했다. 업그레이드 비용은 항공기 1대당 약 200만 달러(23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737맥스 기종 371대가 각국 항공사에서 운용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최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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