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April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 - 1 month ago

FA컵 4강행 과르디올라 오프사이드였다. 미안하다

이것이 페널티킥이 아니라면, 사람들 말대로 오프사이드였다. 미안하다. 다.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이 17일(한국시각) 스완지시티와의 FA컵 8강전 직후 오심을 인정하고 스완지 팬들에게 사과했다. 맨시티는 이날 전반 2골을 허용한 후 후반 3골을 몰아치는 역전극으로 3대2로 승리하며 4강행을 확정지었다. 그러나 마지막 아구에로의 결승골이 석연치 않았다. 아구에로가 명백한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었지만, 이 장면을 추적해줄 VAR이 없었다. 경기 직후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것이 페널티킥이 아니라면 사람들 말대로 오프사이드였다. 미안하다. 유럽 모든 클럽들에게 VAR을 요구하고 있다. 거기에는 VAR이 있지만 여기에는 VAR이 없었다 고 인정했다. 나 역시 오심으로 인해 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주심 역시 오심을 하고 싶지는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반드시 VAR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고 덧붙였다. 이날 역전승에 대해 과르디올라는 우리는 승리할 자격이 있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이기는 것은 아니다. 미안하다 고 거듭 유감의 뜻을 표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Latest News
Hashtags:   

과르디올라

 | 

오프사이드였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