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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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0 days ago

정준영, 휴대전화 ‘초기화’ 증거인멸 정황...“복구 실패”

성관계 동영상을 불법 촬영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가수 정준영(30)이 휴대전화에 담긴 증거를 인멸한 정황이 확인됐다. 22일 오후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구속 후 처음으로 정씨를 불러 추가 범행과 증거인멸 의혹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씨는 지난 14일 경찰 조사를 받을 당시 휴대전화 3대를 임의 제출했다. 정씨는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이미 공개된 황금폰 과 가장 최근 사용한 휴대전화는 그대로 제출했지만, 나머지 한 대는 공장 출고 상태로 되돌리는 초기화 작업을 거친 뒤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 휴대전화 데이터를 복구하는 데는 실패했다. 경찰은 이 휴대전화에 추가 범행 증거가 담겨있을 수 있다고 보고 정씨를 상대로 휴대전화를 사용한 시기, 초기화한 시점과 동기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한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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