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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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0 days ago

中 이번엔 관광버스 화재사고로 26명 사망...당국 비상 태세

중국 후난성 고속도로에서 대형 관광버스에 불이나 승객 26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앞서 산시성 산사태와 장쑤성 화공공단 폭발사고로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이번 관광버스 화재사고까지 발생하자 중국 당국은 비상 태세에 들어갔다. 23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전날 오후 후난성 창장 고속도로를 달리던 59인승 디젤 관광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탓에 승객 26명이 숨지고, 28명이 다쳤다. 사고 당시 버스엔 운전기사 2명을 포함해 56명이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버스는 허난성 정저우를 출발, 후난성 고속도로를 지나던 중 갑자기 불길에 휩싸인 것으로 전해졌다. 후난성 재난 재해 당국은 사고 발생 직후 공안과 소방대원을 현장에 파견해 구조작업을 벌이는 한편 운전기사 2명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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