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6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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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인니 경찰, 발리서 강도행각 벌인 러시아인 사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강도행각을 벌인 러시아 국적자 한 명이 현지 경찰에 사살됐다. 23일 자카르타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경찰은 지난 19일 오후 발리 주 바둥 군 남쿠타 지역에서 러시아 국적자 알렉세이 코토르키크(44)를 사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국적 공범 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같은 날 오전 0시 30분(현지시간)께 다른 공범 한 명과 함께 남쿠타 지역 환전소에 들어가 경비원들을 때려 기절시킨 후 현금을 들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지 경찰 당국자는 알렉세이는 추적해 온 경찰에 검거될 상황이 되자 흉기를 휘두르며 저항했다. 위험한 상황이었기에 발포가 이뤄졌다 고 말했다. 이 당국자에 따르면 도둑 맞은 환전소의 현금은 이들이 머물던 하숙집 천장에서 발견됐다. 현지 경찰은 현재 달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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