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6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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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안양시 상복 터졌네”…세정-재정평가 수상

[안양=파이낸셜뉴스 강근주 기자] 안양시는 2018년도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경기도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시상금 1억1000만원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방재정 신속집행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은 잇따른 낭보로 안양시 행정의 우수함을 방증한다는 평가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22일 “각종 수상은 직원들의 땀이 만들어낸 쾌거이며, 안양시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시민 중심 행정혁신을 실천해 시민이 행복한 안양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세정운영 평가는 도내 31개 시 군을 대상으로 도세 징수율 및 신장율, 세수추계 정확성, 과오납금 비율, 권리구제 업무 등 세정업무 전반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안양시는 대형 신축건물 및 아파트 분양 등 도세 신장율에서 불리한데도 도세 과오납금 비율, 세수추계 정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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