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6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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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신인왕 후보 임성재, 발스파 챔피언십 2R 공동 3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강력한 신인왕 후보 임성재(21 CJ대한통운)가 첫승 기회를 잡았다. 임성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670만달러) 이튿날 2라운드에서 보기 2개에 버디 6개를 잡아 4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전날 공동 29위에서 공동 3위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 샷감도 좋았지만 레귤러온에 실패했을 때 파세이브에 성공한 스크램블 능력이 돋보였다. 전날 43%에 그쳤던 스크램블링은 이날 배 이상인 80%로 높아졌다. 작년 웹닷컴투어 상금왕을 차지해 PGA투어에 입성, 유력한 신인왕 후보로 꼽히는 임성재는 지난달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거둔 3위가 최고 성적이다. 임성재는 전체적으로 샷감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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