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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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0 days ago

창원시, 230억원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부품산업 투자유치

【창원=오성택 기자】 경남 창원시가 230억 원에 달하는 전기차 배터리 부품산업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창원시는 지난 22일 전기자동차 배터리 부품 제조업체인 ㈜NSC인더스트리 ㈜영림테크와 진해구 마천산업단지에 230억 원을 유치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이번 투자유치가 ‘제2의 반도체 산업’으로 불리는 전기자동차 배터리산업을 새로운 주력산업으로 발전시켜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된 진해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투자협약을 체결한 이들 2개 업체는 LG화학의 전기자동차 배터리 모듈케이스 제작에 필요한 End Plate 제품을 개발 생산하는 업체다. 국내 최초로 고진공다이캐스팅공법을 개발한 ㈜NSC인더스트리는 고강도의 자동차 부품을 생산해 현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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