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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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0 days ago

세계랭킹 1위 박성현, 이틀 연속 6타씩 줄여 공동 선두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성현(26 솔레어)이 시즌 2승 기회를 잡았다. 박성현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GC(파72 665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 이튿날 2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줄이고 버디 7개를 잡아 6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이날만 8타를 줄인 리우유(중국)와 함께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박성현은 지난달 싱가포르에서 열린 HSBC월드챔피언스에서 시즌 첫승을 거둬 세계랭킹 1위를 탈환했다. 그 다음주에는 필리핀에서 필리핀여자골프투어와 대만여자골프투어 공동 주관으로 열린 대회서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바 있다. 따라서 박성현이 이번 대회마저 손에 넣게 된다면 3연승을 달성하게 된다. 1번홀(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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