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6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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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술 취해 법정 나온 ‘동네 주폭’ 징역 8개월

상해, 절도 등 범죄를 저지른 30대 동네 주폭 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23일 청주지법 형사1단독 고승일 부장판사는 상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A(37)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잦은 음주로 동네에서 많은 문제를 일으킨 바 있다. 2017년 9월 A씨는 술을 마신 상태로 공갈죄 등을 저질러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수감됐다. 같은 해 12월 형 집행 정지로 풀려났지만 A씨는 불과 2개월 만에 술에 취해 또다시 범죄를 저질렀다. 지난해 2월 23일 A씨는 동네 식당 주인 B씨를 폭행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혔다. 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도 폭력을 휘둘렀다. 이어 지난해 9월 A씨는 동네 가정집에 들어가 두 차례에 걸쳐 옷가지 등을 훔치기도 했다. 범행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다. 상해 등의 혐의로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A씨는 구인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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