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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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0 days ago

JDC 제주우주항공박물관에서 무중력 체험 어때요

[제주=파이낸셜뉴스] 좌승훈 기자=제주항공우주박물관(JAM)은 중력가속도 체험훈련기구(G-Force Experience)’를 도입해 이달 말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제주국제자유도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가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JAM)이 이번에 도입한 중력가속도 체험훈련기구는 우주선이 우주를 향해 날아가거나 비행기가 빠른 속도로 급회전을 할 때 비행사 느끼는 중력가속도를 기구의 빠른 회전력을 통해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실제 비행사는 자기 몸무게의 6배 이상의 중력을 견디지만 중력가속도 체험훈련기구는 탑승자 몸무게의 2배에 해당하는 중력을 경험할 수 있다. 중력가속도 체험훈련기구는 7세부터 65세 성인까지 탑승이 가능하며 3월 말부터 한 달동안 시범운행 후 정식 운영된다. 서승모 JAM 관장은 이번 중력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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