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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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0 days ago

평양갔던 北 주중·유엔대사 귀임... 대미 전략 논의 했을 것

중국과 유엔 주재 북한대사가 23일 베이징 공항에 도착했다. 이들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 정상회담 이후 지난 19일 급거 귀국한 바 있다. 두 사람 모두 북미 비핵화 협상과 평화 프로세스에 핵심적인 위치에 있는 이들이란 점에서 평양에서 북한 수뇌부와 향후 대미 전략을 논의했을 것이란 추측이 나온다. 이들과 함께 귀국했던 러시아 주재 북한 대사는 이날 공항에서 포착되지 않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러일정을 협의하기 위해 평양에 머무는 것으로 보인다. 23일 지재룡 북한 대사와 김성 유엔 주재 북한대표부 대사는 평양발 고려항공편으로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했다. 이들은 공항 귀빈실이 아닌 일반 통로로 나와 북한 대사관에서 준비해둔 차량으로 빠져나갔다. 김성 대사는 김정은 위원장이 러시아를 방문하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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