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6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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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中 공단 폭발사고 이어 관광버스 화재 등 참사 이어져

중국 장쑤성 옌청시의 화공공단에서 발생한 폭발사고 희생자 숫자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23일 관영 환구시보에 따르면 장쑤성 당국은 이번 사고로 전날까지 62명이 사망하고 28명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했다. 부상자 중에서도 34명은 위중하고 60명은 중상인 것으로 전해져 앞으로 사망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 지난 21일 오후 옌청시 천자강 화공공단 내 톈자이공사의 농약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사고는 공장에 있던 유기화합물질과 인화성 화합물에 불이 붙으면서 촉발되니 것으로 보인다. 유럽을 순방 중인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을 비롯해 중국 지도부가 민심 동요를 우려해 긴급 사고 수습 지시를 내림에 따라 모든 관련 부처와 수천 명의 인력이 사고 현장에 투입돼 구조 및 원인 규명에 나선 상황이다. 한편, 중국 후난성 고속도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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