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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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0 days ago

광진구, 청년 창업인 위한 공공주택 개소

광진구가 동일로 64길 15(중곡동)에서 청년 창업인 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청년 공공원룸주택인 ‘도전숙’을 개소했다고 23일 밝혔다. ‘도전숙’은 도전하는 사람들의 숙소라는 뜻이다. 사업기반이 약한 1인 청년창업인 주거비와 사무실 임대료 부담을 줄이고자 마련됐다. 광진구에서는 처음 개소됐다. ‘도전숙’은 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협력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주변 시세 보다 30~50%까지 저렴하게 주거 및 사무공간이 제공된다. 최장 6년까지 지원하는 수요자 맞춤형 공공주택이다. 광진구 도전숙은 25~33㎡의 원룸 16실과 커뮤니티실 1실로, 연면적 617.25㎡에 지상 5층 규모로 신축됐다. 현재 IT관련업, 디자인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16명이 입주한 상태이다. 보증금 및 월 임차료는 입주자의 월평균 소득에 따라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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