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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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0 days ago

[인터뷰] 안무가 정지윤 어딘가에 속하고 정착하길 끊임없이 열망했지만...

2018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 ‘새로운 시간의 축’을 선봬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은 LDP무용단이 ‘LDP 제19회 정기공연’을 오는 4월 5일~7일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내년 20주년을 앞둔 LDP무용단은 현대무용계의 블루칩으로 많은 스타 무용수를 배출해왔다. 이번 공연은 LDP 2대 대표 출신인 정지윤(48) 안무가와 2018 한국무용협회 젊은안무가전 최우수상을 수상한 윤나라(30)의 신작이 격돌한다. 윤나라는 엠넷 ‘댄싱9 시즌2’ 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스타 무용수다. 정지윤은 무용가뿐만 아니라 안무가, 기획자, 연출자로 다양한 이력을 쌓아온 중견 안무가다. 2002년 ‘LDP 제2회 정기공연’에서 선보인 ‘The Day’로 LDP 2대 대표를 맡게 된 입지전적인 인물. LIG문화재단 영아티스트클럽 기획 및 제작자, 정아트비전 제작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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