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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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0 days ago

김해시, 도내 최초 ‘문화도시’ 지정 위해 총력

【김해=오성택 기자】 경남 김해시가 경남지역 지자체 최초로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23일 김해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경남에서 유일하게 문체부의 제1차 문화도시 예비사업지 10곳 중 한곳으로 지정된데 이어, 올 연말 문화도시 최종 지정을 준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을 예비사업으로 삼아 이달 초 문체부에 예비사업 계획서를 제출했다. 시는 인구 55만 명, 전국 14대 대도시 반열에 올라있는 도시 철학과 가치를 재정립하고 미래 발전을 견인하는 새로운 전략의 해답을 ‘문화’에서 찾았다. 김해는 2000년 전 찬란한 가야 역사를 바탕으로 풍부한 전통문화와 인구의 약 33.6%에 이르는 청년들이 선도하는 현대적 문화를 보유하고 있으며, 도내에서 가장 많은 약 2만7000여 명의 외국인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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