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6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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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김학의 측 “왕복티켓 끊어...해외도피 의사 전혀 없었다”

특수강간 등 의혹을 받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태국으로 출국하려던 도중 제지당한 것과 관련해 김 전 차관 측이 해외 도피 의사가 전혀 없었다 라는 입장을 밝혔다. 23일 김 전 차관 측근은 연합뉴스와 한 통화에서 4월 4일 한국으로 돌아오는 왕복 티켓을 끊고 태국에 출국하려던 차에 항공기 탑승 전 제지당한 것 이라며 해외 도피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이 측근은 (진상조사단 조사로) 취재진이 매일 집과 사무실에 찾아오다 보니 가족 권유로 태국의 지인을 잠시 방문해 마음을 추스르려 했던 것 이라며 열흘가량 머물다 돌아오려 했는데 본의 아니게 사태가 커졌다 고 밝혔다. 김 전 차관은 대검찰청 진상조사단 조사가 이뤄지는 과정에서 자택에 주로 머물며 외부와의 연락을 끊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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