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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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0 days ago

데이비드 차움, 공개서한 통해 페이스북 개인정보 침해 지적

‘암호화폐 아버지’로 불리는 데이비드 차움(David Chaum 사진)이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 마크 주커버그에게 공개서한을 보냈다. 데이비드 차움은 현재 데이터 보호에 중점을 둔 프라이버시 중심 블록체인 플랫폼 엘릭서의 책임자이다. 23일 블록72(Block72) 등 관련 업계에 따르면 데이비드 차움은 디지털 서명을 통해 암호화된 메시지를 주고받는 기술인 은닉 서명(blind signatures)과 메시지 익명화 암호 기술인 믹스 네트워크(Mix network) 등을 개발한 인물이다. 또 세계 최초 암호화폐인 이캐시(E-Cash)를 발명한 디지캐시(Digicash)를 설립했다. 데이비드 차움은 최근 개인 정보 수집 문제로 이슈가 된 페이스북 창립자 마크 주커버그에게 개인 정보 보호 기술 지원을 제안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해 직접 서한을 작성했다고 밝혔다. 그는 서한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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