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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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0 days ago

울산 폐기물 보관창고 불… 진압에 장시간 걸릴 듯

23일 오후 8시 11분께 울산시 울주군 두서면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났다.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된 창고(450㎡) 안에서 보관 중이던 폐기물에서 시작됐다. 인근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진화에 나선 소방당국은 오후 8시 48분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는 대응 1단계 를 발령했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40여 명, 펌프차 등 장비 18대를 동원해 화재를 진압하는 동시에 불이 인근 산으로 번지지 않도록 차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그러나 불이 폐기물에 계속 옮아붙으면서 진화가 쉽지 않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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