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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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0 days ago

넘사벽 도마의 신 양학선 도하월드컵 2연속 金! 유일한 15점대

돌아온 도마의 신 양학선(27·수원시청)이 국제체조연맹(FIG) 도하월드컵에서 압도적인 연기로 2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양학선은 22일(한국시각) 카타로 도하에서 열린 FIG 기계체조 개인종목 월드컵 도마 결승에서 1-2차 시기 평균 15.266점으로 우크라이나 라이벌 이고르 라디빌로프(1-2차 평균 14.916점)을 멀찌감치 따돌리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8명의 파이널리스트 중 5번째로 포디움에 선 양학선은 1차 시기 난도 6.0, 자신의 기술 양학선(일명 양1, 도마 앞 짚고 공중에서 세바퀴 비틀기) 을 시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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