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April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30 days ago

배우 박한별 경찰 조사…윤모 총경과 골프 회동 참고인 신분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 29) 등 유명 연예인과 경찰 간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23일 배우 박한별(35 사진)을 비공개로 불러 조사했다.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오전 7시께 박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3시간가량 조사한 뒤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박씨는 남편인 유리홀딩스 유인석 대표와 FT아일랜드 최종훈(29)이 지난해 초 윤모 총경과 골프를 칠 당시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박씨를 상대로 당시 골프 모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비용은 누가 지불했는지 등에 관한 사실관계를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 총경은 승리 등이 함께하는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경찰총장 으로 거론된 인물로, 승리와 유리홀딩스 유인석 대표가 2016년 7월 강남에 차린 주점 몽키뮤지엄 에 대해 식품위생법 위반 신고가


Latest News
Hashtags:   

조사…윤모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