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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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0 days ago

차준환, 세계선수권 최종 19위…‘점프 괴물’ 첸, 남자 싱글 2연패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18·휘문고)이 자신의 첫 시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아쉬운 성적을 냈다. 차준환은 23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20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50.09점을 획득, 지난 21일 쇼트프로그램(79.17점)과 합해 총 229.26점을 받아 최종 19위에 올랐다. 쇼트프로그램에서 계속된 점프 실수 속에 18위에 머물렀던 차준환은 프리스케이팅에서도 점프에서 크게 흔들렸다. 기술점수(TES) 74.23점, 예술점수(PCS) 77.86점, 감점 2점을 받았다. 차준환의 이번 대회 총점은 지난해 12월 2018~2019 ISU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작성한 자신의 ISU 공인 최고점(263.49점)보다 34.23점이나 못 미친다. 이번 대회에 홀로 출전한 차준환이 19위에 오르면서 한국은 내년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출전권 1장만 확보했다. 24명 가운데 12번째로 빙판 위에 나선 차준환은 ‘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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