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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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0 days ago

양평군 당정협 공공임대주택 유치 ‘공감’

[양평=파이낸셜뉴스 강근주 기자] 양평군이 경기도가 시행하는 공공임대주택 사업 유치에 적극 뛰어든다.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 지역위원회와 양평군은 21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날 정책협의회에서 “양평 발전이란 하나의 목표를 위해 모인 자리인 만큼 당정 모두 힘을 합쳐 지역현안을 해결하고 국가 및 도의 예산과 사업을 최대한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백종덕 여주시양평군 지역위원장은 이에 대해 “양평군에서 이뤄지고 있는 사업에 당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고 지역현안에 대해 최대한 공유,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당정협회의에는 백종덕 지역위원장, 양평군의원, 경기도당 관계자와 정동균 양평군수, 부군수, 국-단장 등 1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는 양평 공공임대주택 사업, 용문사격장 폐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도시계획시설-도로시설 확충 사업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공공임대주택 사업은 경기도시공사가 2022년까지 공공임대주택 공급비율을 현 5%에서 20%선까지 확대하는 사업으로 양평군과 민주당은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선제적 대응을 통해 양평에서 공공임대주택 사업이 시행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용문사격장 폐쇄 문제는 한반도 정세에 영향을 받는 사안이라 정확한 정보가 공유되지 않고 군민이 혼란스러워 하는 만큼 현재까지 사항이 정리되는 대로 향후 진행될 사항을 놓고 군민과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데 의견을 함께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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