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April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1 month ago

‘안전가평’ 가평군 군정목표 추가

[가평=파이낸셜뉴스 강근주 기자] 가평군이 올해부터 군정 운영방침에 ‘재난관리 안전가평’을 새롭게 추가하고 다음달 19일까지 ‘안전하고 살기 좋은 가평의 날’을 전개한다. 가평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민선7기 군정방향으로 설정함에 따라 가평소방서, 지역자율방재단, 여성예비군 등 관내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비롯해 국가안전대진단 참여 홍보,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 근절 활동, 전국 화재 대피훈련 등을 통합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안전가평 첫 행사로 20일 가평역에서 민 관 100여명이 참여하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화재 대피훈련과 병행 실시해 체험과 교육을 연계시켜 지역주민의 안전의식 고취 및 재난대비 대응능력 향상에 기여했다. 서태원 가평군 안전재난과장은 23일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의 각종 재난 및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재해대비에 만전을 기울여 안전하고 살기좋은 가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난관리 안전가평 추가로 민선7기 군정 운영방침은 △함께하는 참여행정 △행복주는 나눔행정 △지역개발 균형발전 △인재양성 미래가평 등 기존 4건에서 5건으로 늘어났다. 가평군은 작년 군민과 소통하며 주민 복리증진 및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 경기도 농정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등 24개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각종 공모사업에 도전해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선정 126억원 등 총 4개 사업 222억1000만원의 국 도비를 확보하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