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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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0 days ago

전주시, 실내체육관 신축 이전 추진

【전주=이승석 기자】전북 전주시가 건축된 지 45년이 지나 낡고 협소한 전주실내체육관을 전주월드컵경기장 인근에 신축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전북도 지방재정계획 심의위원회에서 전주실내체육관 신축사업을 조건부로 통과시켰다. 도는 KCC이지스 농구단 완전 정착과 농구팀 지역 기여 향상, 기존 실내체육관 활용 활성화 등을 조건부로 의결했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522억원이 투입돼 복합 스포츠 타운으로 조성 중인 전주월드컵경기장 인근에 부지면적 2만3400㎡, 연면적 1만5940㎡, 관람석 5000석 규모로 신축하는 게 골자다. 시는 전주실내체육관 신축을 위한 마지막 승인 절차인 지방재정계획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예산확보와 토지매입 등의 후속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설계용역을 거쳐 신축공사를 발주해 오는 2023년까지 건립사업을 마무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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