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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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0 days ago

[서혜진의 글로벌 부동산] 브렉시트 공포 英 부동산 6년래 최저 상승폭

영국 부동산이 봄철 반등에 실패했다.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를 둘러싼 정치적 불확실성이 계속되면서 1월 부동산 상승폭이 6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고, 특히 런던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영국 가디언과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 통계청(ONS)은 1월 영국 부동산 연간 상승률이 1.7%로 전월(2.2%) 대비 하락했다고 지난 22일 발표했다. 이는 2016년 중반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영국 평균 주택가격은 22만8147파운드(약 3억4027만원)로 지난해 8월 고점인 23만2116파운드(약 3억4619만원)에서 3696파운드 하락한 상태다. 영국 내에서 가장 가파르게 하락하고 있는 곳은 런던이다. 런던의 부동산 가격은 올해 1월 1.6% 하락해 전년 대비 하락폭이 두 배 커졌다. 반면 같은 기간 웨스트미들랜즈와 이스트미들랜즈 부동산 가격은 각각 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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