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April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 - 30 days ago

그것이 알고싶다 버닝썬 폭로 대만 린사모, 삼합회 대장도 데려와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 대만의 린사모 에 대해 파헤쳤다. 2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에서는 클럽 버닝썬을 둘러싼 수많은 의혹들에 대해 다뤘다. 이날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버닝썬 클럽에 20%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일명 린 사모(대만 사모님) 라 불리는 해외 투자자에 대해서도 파헤쳤다. 제보자들은 린사모는 제일 거물이다. 대만에서는 사모님 이름 조차 못 꺼낸다. 남편이 대만에서 거의 총리급이다 고 말했다. 버닝썬 전 직원들은 린사모는 보통 매니저로 불리는 화교 남성의 이름으로 테이블을 예약하고, 2억짜리 더블 만수르 세트를 시킨다고 설명했다. 전 직원은 린사모는 스케일이 엄청 컸다. 삼합회 대장도 데리고 오고 그랬다 고 증언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버닝썬 관계자들은 린사모가 투자한 돈의 출처가 삼합회라고 생각한다. 이른바 검은 돈을 세탁하는 장소로 버닝썬을 선택했다는 것 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린사모는 해외의 한 잡지에서 빅뱅의 지드래곤을 통해 승리와 친분을 쌓게 됐다고 말한 바 있다. 승리는 지난해 12월 버닝썬에서 열린 생일파티에서 린 사모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