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6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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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1 month ago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 취임 첫 행보는 ‘보아오포럼’




한화생명은 25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여승주(사진) 사업총괄 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여 사장은 차남규 부회장과 함께 한화생명을 이끌게 된다. 여 사장은 한화생명 재정팀장과 전략기획실장,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 등을 지냈다. 그룹 내 대표적 금융전문가이자 전략기획통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해 10월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된 여 사장은 전국 영업점을 찾아 일선 영업기관장들과 보험설계사(FP)들의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였다.

취임 후 첫 일정으로 26일 중국 하이난성 충하이에서 개막하는 보아오포럼에 참가한다. 중국 금융업계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해 유니콘 기업(기업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스타트업 기업)들과 만나 금융산업 투자전략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박재찬 기자 jeep@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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