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6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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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청량리역 주상복합 한양수자인192 3.3㎡당 2570만원

아시아투데이 박지숙 기자 = 서울 교통허브로 부상한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한양수자인192’ 아파트의 분양가가 3.3㎡당 2570만원에 책정될 전망이다. 이에 전용면적 84㎡의 로열층의 경우 분양가가 9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한양에 따르면 한양은 25일 동대문구 동부청과시장 재개발 부지에 들어서는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192’ 아파트의 분양가를 3.3㎡당 평균 2570만원에 분양보증 승인을 받았다. 이 아파트는 고분양가 관리 지역에 있어 HUG의 분양가 심의 대상이다. 전용면적 84∼162㎡로 구성돼 있으며 조합원분을 제외한 112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전용 84㎡의 분양가는 8억원대부터 최고 9억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청량리역 일대 재개발로 청량리 한양수자인 외에 롯데건설과 효성중공업도 조만간 분양에 들어간다. 주상복합 단지 3곳이 연이어 분양에 나서면서 분양가에 대한 관심이 증폭됐다. 한양수자인 분양가가 9억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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