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April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ynews - 29 days ago

‘낭떠러지 비상구’ 충북에만 1000여곳

(동양일보 박장미 기자) 속보=추락 위험이 있는 발코니·부속실형 비상구가 충북에만 1700여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도소방본부는 재발 방지를 위해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3월 25일자25일 충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2일 추락사고가 발생한 청주의 노래방과 비슷한 유형의 비상구(발코니·부속실형)를 설치한 도내 다중이용업소는 1754곳이다.2017년 12월 26일 이후 개업한 다중이용업소의 4층 이하 비상구에는 추락위험표지·경보음 발생장치·안전로프 등 안전시설을 의무적으로 갖추도록 했지만 2017년 12월 이전에 개업한


Latest News
Hashtags:   

1000여곳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