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6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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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성동경찰서 응봉파출소, 민·경 합동순찰 실시

아시아투데이 김현구 기자 = 서울 성동경찰서는 지난 19일 오후 8시부터 9시30분까지 성동구 응봉동 응봉파출소에서 민·경 합동순찰을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순찰은 민·경 협업의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이뤄졌다. 이날 합동순찰은 정집범 성동서 생활안전과장과 염희숙 응봉파출소장을 포함해 응봉동 생활안전협의회와 자율방범대에서 각각 10명과 12명, 금호동 1가 자율방범대와 청소년지도위원회에서 각각 15명과 8명 등 총 45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합동순찰단은 응봉파출소에서 출발해 응봉역 일대와 응봉동 265번지 일대 여성 안심귀갓길을 순찰했다. 또한 주민이 요청하는 장소를 순찰하는 ‘탄력순찰’과 ‘순찰신문고’ 신청 방법에 대한 안내 홍보 전단을 배부했다. 응봉파출소는 협력단체 및 기관 협업을 통해 주민 체감 안전도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밝혔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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