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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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0 days ago

강동경찰서, 경찰 협력단체와 합동순찰로 범죄예방

아시아투데이 김현구 기자 = 서울 강동경찰서는 지난 2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강동구 길1·2동 일대에서 ‘경찰서장과 협력단체와 함께하는 안전한 동네 만들기’ 합동순찰을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강동서는 탄력순찰·여성안심홈서비스·보이스피싱 등 범죄예방 홍보 전단을 배부하고 여성안심귀갓길·공원·병원·응급실 등 취약지를 집중적으로 순찰했다. 합동순찰에는 오승진 강동경찰서장을 비롯해 강동구의원 2명, 경찰관 20명, 협력단체 인원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협력단체는 외국인 치안봉사단, 생활안전연합회, 자율방범연합회, 시민경찰연합회, 청소년발전육성회 등이 합동순찰에 동참했다. 강동구 일대는 5000여명의 외국인이 거주하며 다문화 가정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날 순찰에서 안전한 치안확보와 협력단체 활성화 등을 위해 참석자들의 건의사항과 의견을 듣고 토론하는 간담회가 열리기도 했다. 김춘실 외국인치안봉사단장은 “4년 전부터 범죄예방활동에 참여하면서 큰 보람과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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