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April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com - 25 days ago

8뉴스 경찰, 최종훈 음주운전 당시 연예인 알고도 묵인…동승자도 있었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의 음주운전 적발 당시 경찰이 연예인이라는 것을 알고도 묵인한 것으로 드러났다. 25일 SBS 8 뉴스 에서는 최종훈의 음주운전 적발 당시 경찰이 연예인인 줄 알고도 보고를 누락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보도했다.최종훈이 2016년 음주운전 단속에 걸렸을 당시 경찰 규정대로라면 연예인이었던 만큼 상부 보고가 돼야 했는데 이 사건은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채 250만원 벌금으로 마무리됐다.이에 대해 그동안 경찰은 최종훈이 당시 무직이라고 속여서 연예인인 줄 몰라 따로 보고하지 않았다 ...


Latest News
Hashtags:   

묵인…동승자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