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6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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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1 month ago

태영그룹 윤석민 회장 취임… 2세 경영 체제 본격화




태영그룹이 윤세영 명예회장 추대와 윤석민(사진) 회장 취임으로 2세 경영 체제를 본격화했다.

태영그룹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사옥에서 ‘명예회장 추대 및 회장 취임식’을 갖고 윤석민 부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창업주 윤세영 회장은 46년 만에 회장직을 넘기고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윤 명예회장은 1973년 태영그룹을 설립, 태영건설을 국내 도급순위(지난해 기준) 14위 종합건설회사로 성장시켰다. 또 지상파 민영방송 SBS와 리조트 분야 등으로 사업을 확장시켰다.

윤 신임 회장은 1988년 태영 기획담당이사로 입사해 태영건설·태영인더스트리 사장 및 부회장, SBS미디어홀딩스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재규 태영건설 대표이사 사장은 이날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정건희 기자 moderat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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