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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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0 days ago

여야4당, 김학의 재수사 권고 ‘환영’…한국당 “야당 탄압”

검찰 과거사위원회가 ‘김학의 전 차관 별장 성접재 의혹 사건’과 관련해 재수사를 권고한 데 대해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4당은 환영의 뜻을 밝혔다. 반면 한국당은 ‘야당탄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앞서 과거사위는 이날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연 회의에서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으로부터 중간보고를 받고, 김 전 차관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와 곽상도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이중희 전 민정비서관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등을 신속·공정하게 수사할 것을 권고했다. 이에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김학의 전 사건에 대한 재수사와 직권남용 혐의에 대한 수사 권고를 환영한다”며 “검찰은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와 강력한 처벌로 ‘유권무죄 무권유죄’의 권력형 범죄에 분노한 국민 마음을 달래주기 바란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 전 차관의 성폭력 축소·은폐 사건은 과거 권력기관의 고의적 부실수사와 조직적 비호·은폐가 총 망라된 권력형 범죄”라며 “국민은 철저한 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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