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April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 - 30 days ago

[챔프3차전] 준우승 임근배 감독 선수들, 모두 다 잘해줬다

선수들이 모두 다 잘해줬다. 준우승한 임근배 용인 삼성생명 감독의 말이다. 용인 삼성생명은 25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청주 KB스타즈와의 2018~2019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5전3승제) 3차전에서 64대73으로 패했다. 경기 뒤 임 감독은 하나씩 들여다 보면 아쉬운 부분은 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모든 선수들이 다 잘해줬다 고 칭찬했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임 감독은 사실 여자 선수들이 매년 눈에 띄는 성장을 하기는 어렵다. 윤예빈은 몸 상태가 100% 아니다.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윤예빈이 좋은 모습을 보였다. 다음은 기약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선수들이 나아졌다고 생각한다. 양인영 등 다른 어린 선수들을 완전히 바꿔보려고 한다 고 계획을 밝혔다. 용인=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Latest News
Hashtags:   

챔프3차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