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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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0 days ago

닛산 신형 전기차 리프 ‘e-페달’ 달고 돌아와




닛산의 전기차 리프(LEAF)는 전 세계 40만명이 선택한 검증된 전기차다. 2010년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차로 출시돼 뛰어난 성능과 안전성을 인정받았고, 지난해 유럽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로 등극했다. 닛산 신형 리프(사진)는 진화된 e-파워트레인을 장착해 최대출력 110㎾, 최대토크 32.6㎏.m의 성능을 바탕으로 친환경적이면서도 짜릿한 주행감을 준다. 주행거리는 이전 세대 대비 76% 개선된 231㎞로 늘어났다.

새롭게 탑재된 e-페달은 하나의 페달만으로 가속, 감속, 제동까지 제어가 가능해 주행의 즐거움은 높이고 운전자의 피로감은 줄여준다. 여기에 코너링 시 각 휠에 실리는 브레이크 압력을 조절하는 인텔리전트 트래이스 컨트롤, 차량 주변 이미지를 360도로 보여주는 인텔리전트 어라운드 뷰 모니터, 인텔리전트 차간거리 제어 및 비상브레이크 등 닛산의 미래기술 방향성인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기반의 안전 사양이 대거 탑재됐다.

신형 리프는 다양한 색상과 세련된 내외관으로 디자인 경쟁력도 갖췄다. S와 SL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색상은 브릴리언트 실버, 슈퍼 블랙, 딥 블루 펄 등 총 7개 외장 색상이 있다. 판매가격은 4190만~4900만원으로 책정됐다.

임세정 기자 fish813@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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