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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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5 days ago

[챔프3차전] 준우승 임근배 감독 선수들, 모두 다 잘해줬다

선수들이 모두 다 잘해줬다. 준우승한 임근배 용인 삼성생명 감독의 말이다.용인 삼성생명은 25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청주 KB스타즈와의 2018~2019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5전3승제) 3차전에서 64대73으로 패했다.경기 뒤 임 감독은 100점 만점에 80점이다. 하나씩 들여다 보면 아쉬운 부분은 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모든 선수들이 다 잘해줬다 고 칭찬했다.이제 다시 시작이다. 임 감독은 사실 여자 선수들이 매년 눈에 띄는 성장을 하기는 어렵다. 윤예빈은 몸 상태가 100% 아니다.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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