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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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이길 것 같은데요” 추일승 감독의 전략대로 풀린 PO 2차전, 오리온 반격

2차전은 오리온이 반격이었다. 고양 오리온은 25일 전주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PO·5전3승제) 2차전에서 전주 KCC에 97-86으로 승리를 거뒀다. 1차전은 내줬던 오리온은 2차전을 승리로 장식하면서 전주 원정에서의 두 차례 일전을 1승1패로 마쳤다. 2차전 역시 경기 막판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접전이었다. 3쿼터 중반 오리온이 KCC를 12점차까지 앞서나가기도 했지만, 2~3분 만에 리드 폭이 좁혀질 정도로 빠른 공격 전개가 이어졌다. 1차전에서 3점슛 7개를 쏟아 부은 허일영을 앞세워 KCC에 맞섰던 오리온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무차별 3점슛으로 무장하고 나섰다. 똑같이 3점슛을 노리는 전략이었지만, 방법에 있어서는 약간의 차이가 있었다. 오리온의 추일승 감독은 공격 전략에서 변화를 줬다. 3점슛 찬스를 노리더라도 단발성 공격보다는 볼을 최대한 돌려 상대 수비 범위를 최대한 넓혀보자는 계획이었다. 이는 수비 범위가 좁은 KCC의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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