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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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0 days ago

역시 이재영 흥국생명, 뒷심으로 통합 우승에 단 1승

흥국생명이 통합 우승에 한발 다가섰다.흥국생명은 25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의 2018~2019시즌 도드람 V리그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세트스코어 3대2(25-23, 21-25, 17-25, 25-19, 15-12)로 이겼다. 흥국생명은 시리즈 2승1패로, 1승만 더하면 통합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반면, 도로공사는 2차전의 좋은 분위기를 잇지 못했다.이재영은 역시 에이스였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34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초반 흐름은 좋지 않았지만, 외국인 선수 톰시아도 중요할 때 힘을 보태며 19득점했다. 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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